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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유튜브

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/ 7번째 이야기

by 동물원 안 오리 2020. 4. 3.

 

찬송가가 주는 특별한 마음이 있는 것 같다.

 

최근에 한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다.

영어다.....

<캡처를 한 시기는 글 작성 후여서 4일전>

이분도 구독자 천명 남짓의 외국 유튜버였다.

찬양도 커버하면서 찬양하는 한 가정의 아버지

그분의 피아노도 참 아름답게 들렸다.

 

이렇게 이제는 가깝게 살지 않아도

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, 나눌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.

 

어떤 방식이라도 우리는 예배하고 나누고, 모여있을 수 있다.

함께 나누는 시간들을 기억하며 예배하길 소망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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