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송가가 주는 특별한 마음이 있는 것 같다.
최근에 한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다.
영어다.....

이분도 구독자 천명 남짓의 외국 유튜버였다.
찬양도 커버하면서 찬양하는 한 가정의 아버지
그분의 피아노도 참 아름답게 들렸다.
이렇게 이제는 가깝게 살지 않아도
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, 나눌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.
어떤 방식이라도 우리는 예배하고 나누고, 모여있을 수 있다.
함께 나누는 시간들을 기억하며 예배하길 소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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