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..
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
오늘도 임하시고 임재할 그 주님을 기대하고 바라며
오늘도 그 자리에 다가섭니다.
이곳에 앉으시고 이곳에 오셔서
우리와 함께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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