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는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를 녹음했다.
나는 이 찬양을 듣고 바로 교회의 주차장으로 달려갔다. 그리고 그곳에 보이는 나무를 촬영하기 시작했다.
세상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서 듣는 이 찬양은 바람소리와 지저귀는 새 소리가 내 마음을
쉴만한 물가로 인도해주었다.
기분 좋았던 이 시간이 끝나지 않기를 나는 기도한다.
이 찬양을 같이 공유하고 나누면서 함께 믿음의 시간들이 샘솟아지길 기도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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